Commercial
제품과 메시지가 동시에 남도록 장면의 정보량과 전달 속도를 정리하는 작업.
About Rough Page
장면을 멋있게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브랜드와 아티스트가 남기고 싶은 인상을
결과까지 밀어붙이는 것,
그 방향이 러프페이지의 기준입니다.
Biography
장르마다 문법은 달라도
결과로 남아야 하는 밀도와 완성도의 기준은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러프페이지는 이 기준을
모든 장면에서 반복합니다.
러프페이지는 광고, 브랜드필름, 뮤직비디오, 라이브클립을 작업합니다.
기획, 촬영, 편집을 따로 떼어 보지 않고 첫 장면의 인상이 최종 결과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Selected Frames
ABOUT 안에서도 대표 장르를 바로 보여줍니다. 말보다 작업이 먼저 읽혀야 한다는 기준을 그대로 드러낸 구성입니다.
제품과 메시지가 동시에 남도록 장면의 정보량과 전달 속도를 정리하는 작업.
브랜드의 태도와 무드가 화면의 질감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하는 흐름.
퍼포먼스, 미장센, 컷의 리듬을 한 번에 밀어올려 결과의 강도를 만드는 작업.
Client / Artist
현재 공개 가능한 범위 안에서 러프페이지의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이름만 남겼습니다.
현재 공개 가능한 범위 안에서 러프페이지의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이름들입니다.
대상은 달라도 러프페이지는 Tone, Density, Rhythm, Delivery의 기준을 같은 강도로 유지합니다.
History
과정은 도구가 아니라 기준의 반복입니다. 러프페이지가 결과까지 올리는 흐름을 네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찍을지보다
어떤 인상을 남길지 먼저 정의합니다.
빛과 동선, 퍼포먼스를
하나의 밀도로 설계합니다.
컷의 타이밍과 리듬을 정리해
결과의 설득력을 완성합니다.
다시 보여주고 싶어지는 상태까지
완성도를 끌고 갑니다.